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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hyeon Han

한다현

대학원생ㅣ한양대학교

어딘가에서 홀리듯 들은 클라리넷으로 연주된 Schumann의 3 Romances에 꽃혀 클라리넷을 시작하게되었던거 같아요
따뜻하면서도 사람을 채워주는것같은 클라리넷 소리에 빠져서 오랜기간 울고웃으면서 클라리넷 연주자의 길을 걷고있습니다
현재 대학원에 다니면서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연주들을 열심히 찾아다니고있어요
그 중심에 파시오네트가 함께하는중입니다
계속해서 하나하나 사랑하는 곡들을 전부 연주할 수 있는 날들이 오길 기대해요
특히나 저와 생년월일이 똑같은 비창교향곡은 좀 더 애정이 가서 2020시즌 연주도 행복할것같아요
늘 이렇게 무대에서 지치지않고 벅차오르길 기대하는 연주자이고싶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