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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oyoeong Cha

차우영

공무원ㅣ국방부

3~4살적부터 어렸을 적 뭔지도 모르고 붙어 살았던 LP전축과 피아노 덕에 평생 클래식 애호가가 되고, 그 열정을 사회인이 되어서도 타악기라는 새로운 형태로 이어가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. 가장 좋아하는 것을 취미로 남기는 데는 성공했다고 봐야 할까요~ 

'정열'이라는 단어에서부터 끌려들어가듯이 발을 들이게 된 파시오네트에서, 정말 운좋게 '수석'이라는 명찰까지 달고 자기 소개를 써보다니 신기하기 그지없습니다. ^^ 이 나이 되도록 음악에 대한 갈구가 멈추지 않는 것에 정말로 감사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 

나이/성별/학력/전공 등에 관계없이 모두들 연습과 무대를 즐기고,  뒷풀이와 여운을 즐기며, 실수까지도 즐기는! 그런 즐기는 연주를 했으면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