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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won Yongjae

권영재

공무원ㅣ통일부

안녕하세요 :) 아마추어 베이시스트 권영재라고 합니다.
저는 이번 2020년 파시오네트 연주회에 연주단원으로 처음 함께하게 되었습니다.

음악은 항상 제 삶과 함께했던 것 같아요.

초등학교 때는 피아노와 바이올린, 중학교 때는 플루트를 배웠습니다.
고등학교 때는 공부 때문에 잠시 악기를 쉬었지만 대학에 가면 꼭 다시 악기를 잡을 거라고 항상 생각했었지요.
대학교에서는 바순과 오보에를 배웠고, 직장인이 된 후에는 지금 제가 잡고 있는 더블베이스라는 악기를 배우게 되었습니다.

베이스는 남을 받쳐주는 악기여서, 또 클래식부터 락까지 활용 장르가 넓은 악기여서 그 어떤 악기보다도 자랑스럽고 애착이 가는 악기입니다.
물론 가지고 다니기 너무 힘든 악기이기도 하지만요! ^^;

이제는 이 더블베이스라는 악기에 정착해서, 더 많은 분들과 더 좋은 음악을 함께하고 싶습니다.